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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 디자이너 vs 클라이언트 (안팔리는 상세페이지 특징)

작성자 에이치큐(ip:)

작성일 2022-07-30 17:10:50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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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디자이너 VS 클라이언트! 

누가 이겼을까요??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최후의 승자

                                                                                                        안팔리는 상세페이지 만드는 법 

                                                                                                        첫 인상과 에프터의 상관관계 (상세페이지)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가장 치열하게 다투는 이해관계 당사자들은 누구일까요?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입니다.


물론, 기획팀과 클라이언트. 기획팀과 디자인팀 ,촬영팀과 기획팀, 디자인팀과 촬영팀이 


서로 '지가 해봐라' 라고 속으로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업무의 전문성이 더해질수록 본인의 영역에 확신이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만큼은 본인이 가장 많은 지식,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영역에 대한 이해는 필수이고, 원활한 소통이 더욱 필요합니다.


작은 오해를 풀지 않거나, 스몰 토킹이 없으면 서로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고, 작업물은 먼 산을 향해 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독 타협이 쉽지 않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인팀 입니다.


알,잘,딱,깔,센을 원하는 클라이언트와, 디자인팀은 정말이지 좁히기 힘든 격차가 있어보입니다.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의 줄임말)



그럼,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15년 경력의 상세페이지 작업량 1,000개가 넘는 디자이너!?


20년 경력의 한 우물만 판 제조 클라이언트!?


정답은, 심판입니다.



(2002 한국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전 심판입니다. 이런글이 기획자의 나이를 드러나게 하네요:)


우리 제품의 심판은 : 고객 입니다.


고객의 말을 듣지 않는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는 모두 레드카드입니다.


심판의 목소리를 듣지않는 싸움은 모두가 패자일 뿐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 고객이 원하는 상세페이지를 만들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는 다툼이 될 뿐입니다.


그럼, 이런 의문이 떠오를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게 고객이 원하는 거야? = 고객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뭐야?


입장을 바꿔 보면 답에 도달하기가 조금 쉬워 보입니다. 


고객이 듣고 싶은 = 보고싶고, 알고싶고, 궁금한


이야기 = 제품의 특징, 혜택, 강점, 가격, 크기 등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마세요.


듣고 싶은 말을 들려주세요.


자기애를 내려놓으세요. 제품의 개발 스토리와 첨단 기술은 그렇게 궁금하지 않습니다.

(물론, 개발 스토리와 첨단 기술이 중요한 제품도 있습니다)


(제품을 사랑하는 것은 좋지만, 내 이야기만 하는 사람만큼 싫은게 없습니다:)


강조해야할 부분은 


소비자가 궁금한 포인트


듣고 싶은 이야기, 보고싶은 이미지 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버리고, 없애버려도 됩니다. 


네, 진짜로 그래도 됩니다.


잠깐, 첫인상 얘기를 통해 상세페이지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소개팅을 나가서 아주 멋지고 근사한(혹은 아주 아름다운) 이성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이성이 너무나 매력적인 외모에 비해 말수는 아주 적은 편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어떠세요? 문제될게 있나요? 내 꿈에 그리던 외적인 이상형이 말수가 적은게 대수일까요?


오히려 그 반대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말이, 너무, 쉴새없이, 끝도없이 많은 경우.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계속, 끝없이, 쉬지 않고, 귀 아프게, 하는 경우.


어때요? 감이 오시나요?


좋은 첫인상은 제품의 이미지 입니다.


잘 찍은 사진 1장이 10 마케팅 안부럽단 글을 기억하시나요?


구구 절절 말하는 것보다 간결한 설명, 듣고 싶은 정보의 전달, 임팩트 있는 사진 한장이 첫인상을 결정하고


에프터(구매)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로 하여금 제품에 호감이 가게 만들고, 사고 싶게 만듭니다.


그러니, 안 팔리는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면


자기애를 포기하지 마세요.


에프터(구매)는 없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첨부파일 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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